변우석, '놀뭐' 본인 등판→사칭범 정준하 잡는다…"저를 사칭 한다던데" 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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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변우석이 '강남역 변우석'을 주장하며 자신을 사칭한 정준하와 마주한다.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말미에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배우 변우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실제 변우석이 등장하자 정준하는 "이거 큰일 났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변우석은 "저를 사칭하고 다니신다"며 웃으며 정준하와 악수를 나눴다.
앞서 정준하는 지난 1월 17일 방송된 '쉼표 클럽' 특집에서 "나 강변, 강남역 변우석이야"라고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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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변우석이 '강남역 변우석'을 주장하며 자신을 사칭한 정준하와 마주한다.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 말미에는 다음 회 예고편이 공개됐으며, 배우 변우석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완연한 봄을 맞아 다시 모인 '쉼표 클럽' 특집으로 꾸며진 모습이 담겼다.
영상에서 주우재, 유재석, 하하, 허경환은 등산복 차림으로 등장했고, 정준하는 지난 '쉼표 클럽' 특집 당시와 똑같이 빨간 베레모를 쓴 모습으로 나타났다.

이어 주우재는 "우리 쉼표 클럽에 참여하고 싶어 하는 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도 아이디가 변우석이다. 오늘 진짜가 누군지 보자"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실제 변우석이 등장하자 정준하는 "이거 큰일 났다"며 당황한 모습을 보였고, 변우석은 "저를 사칭하고 다니신다"며 웃으며 정준하와 악수를 나눴다.
앞서 정준하는 지난 1월 17일 방송된 '쉼표 클럽' 특집에서 "나 강변, 강남역 변우석이야"라고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이에 유재석은 "안 어울리는데 우기신다"고 말했고, "어디서 봤나 했는데 영화 '나 홀로 집에'에 나오는 비둘기 아줌마 같다"고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놀면 뭐하니?'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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