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영 한화생명 감독 “탱·딜 밸런스 안 맞고 CC도 부족…밴픽 아쉬웠다” [쿠키 현장]
송한석 2026. 4. 4. 18: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윤성영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이 밴픽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화생명은 4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T1과의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윤 감독은 "0-2로 패배해서 죄송하다"며 "제가 못해서 진 것 같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윤성영 한화생명e스포츠 감독이 밴픽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화생명은 4일 오후 5시 서울 종로구 LCK 아레나에서 열린 T1과의 2026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정규 시즌 1라운드 경기에서 0-2로 패했다. 이로써 한화생명은 1승1패가 됐다.
경기 후 기자회견에 참석한 윤 감독은 “0-2로 패배해서 죄송하다”며 “제가 못해서 진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연습 때 보다 공격적으로 못했다. 한타 때 불리한 밴픽이었다”며 “탱·딜 밸런스가 맞거나 CC기가 많았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카나비’ 서진혁은 “패배가 아쉽다. 다음 경기를 위해 더 준비하겠다”며 “아직 T1에 비해 합이 부족하다. 저희의 전략도 통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그는 그러면서 “아쉽지만 다음 경기가 아직 남아 있다”며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다짐했다.

송한석 기자 gkstjr11@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유엔, 호르무즈 무력 개방 연기...기름값 더 오르나
- 탄핵 1년, 민주 “내란 청산”…국힘 침묵 속 ‘부동산 공세’
- 기름값 뛰자 식용유·설탕도 상승…세계식량가격 2.4%↑
- “종전 기대 깨졌다”…유가 상승에 기름값 오름세 불가피
- 격분한 블랑 감독 “대한항공, 부끄러운 승리임을 알았을 것” [쿠키 현장]
- 美 F-15·A-10 이란서 격추…호르무즈 일본·프랑스 선박 통과
- 바둑리그 원익 주장 박정환, ‘양손 반칙’ 처음 아니었다…상습 행위 의혹
- 레이지필 “LCK 최초 외국인 선수 타이틀만 갖고 싶지 않아” [영건N영건]
- 부동산 민심 노리는 與 서울시장 후보들…본경선 앞두고 공약 대격돌
- T1, 한화생명 완파하며 분위기 반전…시즌 첫 승 신고 [쿠키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