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與, 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 확정…결선 투표서 승리
정혜정 2026. 4. 4. 18:30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충북도지사 후보로 신용한 예비후보를 확정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4일 노영민·신용한 예비후보를 대상으로 결선 투표를 진행한 결과 신 예비후보를 최종 후보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보수 정당 출신의 신 후보는 2024년 총선을 앞두고 이재명 당시 대표 때 민주당으로 영입됐으며, 현재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정혜정 기자 jeong.hyejeong@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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