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디 앙상블 ‘봄의 소리’, 김대욱 트럼펫 독주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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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디 앙상블이 오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봄의 소리'(왼쪽) 공연을 개최한다.
2022년 창단된 오르디 앙상블은 한국 최초의 오르간 중심 실내악 연주단체다.
호르니스트 이석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에선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중 '프롬나드 1'(편곡 윤태규), 존 스탠리의 '트럼펫 봉헌', 장-밥티스트 아르방의 '티롤리언 주제에 의한 변주곡'(편곡 프란체스코 파크) 등을 연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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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디 앙상블이 오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영산아트홀에서 ‘봄의 소리’(왼쪽) 공연을 개최한다. 2022년 창단된 오르디 앙상블은 한국 최초의 오르간 중심 실내악 연주단체다. 리더인 오르가니스트 박진희를 비롯해 트럼페터 백향민, 첼리스트 박건우를 중심으로 공연에 따라 다양한 연주자들이 참여한다. 파이프오르간의 웅장한 음향을 토대로 서로 다른 악기들의 조화를 추구한다. 원곡을 앙상블에 맞게 편곡해 다채로운 연주를 선보인다. 호르니스트 이석준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가 함께하는 이번 공연에선 무소륵스키의 ‘전람회의 그림’ 중 ‘프롬나드 1’(편곡 윤태규), 존 스탠리의 ‘트럼펫 봉헌’, 장-밥티스트 아르방의 ‘티롤리언 주제에 의한 변주곡’(편곡 프란체스코 파크) 등을 연주한다. 문의 영산아트홀(02-6181-5263)
트럼페터 김대욱(중앙대 교수)의 독주회(오른쪽)가 오는 24일 영산아트홀에서 열린다. 김대욱은 서울대를 거쳐 미국 노스텍사스대 석·박사를 취득했다. 미국에서 열리는 주요 음악 콩쿠르인 아메리칸 프로티지 국제 콩쿠르 관악 부문 1위에 올라 부상으로 카네기홀에서 독주회를 했다. 텍사스대에서 관악 지휘 석사과정을 공부하는가 하면 리처드슨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객원 수석을 역임하기도 했다. 오르가니스트 이웅희와 함께하는 이번 독창회에서는 앨런 호바네스, 요한 밥티스트 게오르그 네루다, 장-밥스트 아르방,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주세페 토렐리, 아스토르 피아졸라 등 다양한 시대의 작곡가가 쓴 작품들을 트럼펫과 오르간을 위한 곡으로 편곡해 들려준다. 문의 영음예술기획(02-581-5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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