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계권료 2200억, 홍명보호가 살리나…5G+16강 '최고 성적 전망' 봇물 터진다→180도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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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에 오를 거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한 JTBC와 지상파 3사 사이에서 뚜렷한 중계권 타결 소식이 들리지 않는 가운데 홍명보호가 월드컵 원정 사상 최고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면서 상황이 반전될지가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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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홍명보호가 오는 6월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16강에 오를 거라는 전망이 커지고 있다.
월드컵 중계권을 확보한 JTBC와 지상파 3사 사이에서 뚜렷한 중계권 타결 소식이 들리지 않는 가운데 홍명보호가 월드컵 원정 사상 최고 성적을 거둘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면서 상황이 반전될지가 궁금해졌다.
미국 '뉴욕타임스' 산하 스포츠 유력지 '디 애슬레틱'은 지난 2일(한국시간)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참가하는 48개국의 순위를 전망했다.
'디 애슬레틱'은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48개국 중 16위를 차지할 거라고 예상했다. 한국이 16강행 '막차'를 탈 수 있다고 내다본 것이다.
16강 진출은 한국이 기대하는 현실적인 목표이기도 하다.

북중미 월드컵부터는 각 조의 1~2위 24개팀과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상위 8개팀이 토너먼트에 진출한다. 토너먼트로 향하는 길이 이전보다 넓어진 셈이다. 멕시코, 남아공, 체코와 함께 편성된 A조가 이번 대회는 물론 한국의 월드컵 본선 역사상 가장 무난한 조로 평가받는다는 점도 홍명보호의 토너먼트행 가능성을 높인다.
한국은 조별리그 성적에 따라 B조 2위 혹은 C/E/F/H/I조 3위 중 한 팀과 만난다. B조 2위는 캐나다 혹은 보스니아가 차지할 공산이 크고, C/E/F/H/I조의 3위 팀 역시 무난한 상대가 걸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홍명보호가 32강 대진에 따라 16강 진출까지 충분히 노려볼 만하다는 이야기다.
'디 애슬레틱' 역시 한국이 무난하게 조별리그를 통과할 거라고 예상하면서 "만약 한국이 보유한 이름값 높은 스타들이 활약을 펼친다면,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높은 곳까지 갈 수 있는 아시아 최고의 베팅 팀"이라고 설명했다.

브라질 유력 매체 '글로보', 인공지능(AI) 챗GPT 또한 한국이 어렵지 않게 16강까지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보고 있다.
홍명보호를 향한 외신들의 전망이 긍정적인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중계권을 둘러싼 협상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 주목된다.
JTBC와 지상파 3사는 최근 북중미 월드컵 재판매 실무협상을 진행했으나 끝내 합의에 이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양측은 실무협상을 계속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사진=연합뉴스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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