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자이언츠 홈 개막전..뜨거운 응원 열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올 시즌, 홈 개막전이 지금 사직구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첫 홈 경기부터 모든 좌석이 매진됐는데요.
네, 저는 지금 롯데자이언츠의 홈 개막전이 열리고 있는 사직구장에 나와있습니다.
지난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개막 시리즈에서, 롯데는 윤동희 선수의 시즌 첫 홈런을 시작으로 두 경기 동안에만 모두 7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막강 공격력을 확인시켜줬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앵 커 ▶
프로야구 롯데자이언츠의 올 시즌, 홈 개막전이 지금 사직구장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첫 홈 경기부터 모든 좌석이 매진됐는데요.
′야도 부산′다운 뜨거운 응원 열기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 사직구장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해 보겠습니다.
장예지 기자, 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 리포트 ▶
네, 저는 지금 롯데자이언츠의 홈 개막전이 열리고 있는 사직구장에 나와있습니다.
평일 저녁인데도 보시는 것처럼 이곳은 팬들의 응원 열기로 가득합니다.
지금은 6회 초 롯데의 수비 상황인데요.
0대 10으로, 롯데가 뒤쳐지고 있지만 여전히 팬들의 응원은 뜨겁습니다.
오늘(3) 사직구장 2만 3천여 석은 일찌감치 모두 매진됐습니다.
경기 시작 1시간 전부터 팬들은 경기장을 찾아 설렘속에 경기 시작을 기다렸는데요.
지난주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개막 시리즈에서, 롯데는 윤동희 선수의 시즌 첫 홈런을 시작으로 두 경기 동안에만 모두 7개의 홈런을 터뜨리며 막강 공격력을 확인시켜줬습니다.
다음, NC와의 주중 낙동강 더비에서 3연패를 당하며 다소 주춤하긴 했지만, 많은 홈 팬들 앞에선 롯데 선수들, 오늘은 연패를 끊고, 다시 연승으로 이어질 수 있는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습니다.
롯데는 오늘에 이어 내일과 모레까지 SSG와 홈 3연전을 이어가는데요.
나머지 두 경기 역시 이미 좌석은 모두 매진된 상탭니다.
롯데는 지난 시범경기에서 1위를 차지한데다 쉼없이 담장을 넘기는 무서운 공격력을 보이며 팬들의 가을 야구 기대감을 높이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사직구장에서 MBC뉴스 장예지입니다.
◀ 끝 ▶
Copyright © Copyright © 부산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