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파씨, 전원 작사 참여 새 싱글 공개…디지코어 감각 깨운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디지코어 감각을 제대로 깨운다.
공개된 영상은 2010년대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요소들의 혼합으로 디지코어 장르를 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다.
영파씨는 하나의 곡을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로 쪼개는 실험적 구성을 통해 트랙별 매력을 극대화한다.
틀을 깬 감상 방식을 제시하며 리스너들이 원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영파씨(YOUNG POSSE)가 디지코어 감각을 제대로 깨운다.
영파씨(정선혜, 위연정, 지아나, 도은, 한지은)는 3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의 트랙 스포일러를 선보였다.
공개된 영상은 2010년대 게임과 애니메이션을 연상시키는 그래픽 요소들의 혼합으로 디지코어 장르를 시각화한 것이 특징이다.
영파씨는 하나의 곡을 드럼, 베이스, 신스, 아카펠라 사운드로 쪼개는 실험적 구성을 통해 트랙별 매력을 극대화한다. 틀을 깬 감상 방식을 제시하며 리스너들이 원하는 사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we don't go to bed tonight'의 하이라이트 음원과 노랫말 일부 역시 처음 베일을 벗었다. '눈은 빨개 동공 지진 / ain't nobody hold us down', '안 자 we go fast / 밤이 우릴 감싸네' 등 밤이 새도록 멈추지 않는 다섯 멤버의 에너제틱한 매력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제목 그대로 '오늘 밤 잠들지 않고 하얗게 불태우겠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영파씨는 데뷔 후 처음으로 디지코어 장르에 도전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또 한 뼘 확장한다.
오토튠으로 과감하게 왜곡된 보컬로 변칙적인 전개를 이끄는 가운데, 멤버 전원이 작사에 참여해 그룹 특유의 자유분방한 색깔을 녹여냈다.
한편, 영파씨의 디지털 싱글 'we don't go to bed tonight'은 오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사진=알비더블유, DSP미디어, 비츠엔터테인먼트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결혼 6년차' 이예림 "아기 관심 없어"…父 이경규 "잘못 키웠다"
- 유명 女배우, 구급대원에 '충격' 성추행 "나체 몰래 촬영" [엑's 해외이슈]
- 박남정 둘째딸 한예종 합격…첫째는 아이돌, 자식농사 '초대박'
- 소녀시대 티파니, '♥변요한과 결혼' 2개월만 경사…새 가족 생겼다 "특별한 순간"
- 故김창민 감독 사건, CCTV 공개…어린 아들 앞 '참혹 폭행'
- 일본行 이국주, 한국 떠난지 1년만 도쿄 정착 선언 "집 안 없애" (이국주)
- '이승기 갈등' 후크 권진영, 40억 횡령 혐의…1심서 징역형 집유
- "BTS도 군대 갔다왔다"…대만, 연예인 병역 비리 홍역 "한국 보고 배워라" [엑's 이슈]
- "서인영에게 욕먹을 줄 알았는데"…'음이탈 사고→은퇴' 오리, 미담 전하고 글 삭제 [엑's 이슈]
- 4세대 대표 걸그룹, 두 차례 전속계약 분쟁→2년 공백기에도 여전한 화제성…두 번째 9억 스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