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AI 정책 통합 브랜드 'AI+'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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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가 다양한 AI 정책·지원사업들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는 AI 정책 통합 브랜드를 'AI+'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중기부는 그간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AI 정책과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지만 사업별로 다른 브랜드로 운영하면서 정책 인지도를 높이지 못했다.
이에 중기부는 AI 정책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정책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고, 기업과 국민이 정책을 더욱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통합브랜드 기반의 정책 홍보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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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더해 경쟁력 높이고 성장 추구
중소벤처기업부가 다양한 AI 정책·지원사업들을 하나의 브랜드로 묶는 AI 정책 통합 브랜드를 'AI+'로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중기부는 그간 중소·벤처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다양한 AI 정책과 지원사업을 추진해왔지만 사업별로 다른 브랜드로 운영하면서 정책 인지도를 높이지 못했다.
이에 중기부는 AI 정책을 하나의 브랜드로 통합해 정책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하고, 기업과 국민이 정책을 더욱 쉽게 인식할 수 있도록 통합브랜드 기반의 정책 홍보체계를 구축했다.
AI 정책 통합브랜드로 정책 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중소·벤처기업에게 정책의 신뢰성과 메시지 전달력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AI+'는 기업에 AI를 더해 생산·매출 등 경영성과가 올라간다(+)는 중의적 표현을 담고 있다. 기업의 성장에 AI를 결합해 새로운 경쟁력을 확보하고, 일상의 불편함을 AI로 해결해 삶의 질을 높이는 성장전략이라는 가치를 브랜드에 담았다.
BI는 'AI+' 정책 브랜드의 핵심 가치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했다. 통합과 확산을 의미하는 원형 안에 '+' 기호를 중심으로 분산된 지원체계를 하나로 연결하는 의미를 강조했다. 파란색은 혁신기술과 미래지향적 비전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중기부는 "향후 중기부와 유관기관의 모든 AI 정책과 지원사업의 온·오프라인 홍보물, 디지털 콘텐츠 등에 개발된 BI를 전방위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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