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파먹은 머리 말고"…홍진경, 짧은 헤어 이유 밝혔다

김예은 기자 2026. 4. 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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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홍진경이 짧은 헤어스타일의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2일 홍진경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AI 쇼츠영상 이보다 쉬울순 없다! 10분 만에 마스터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실제로 홍진경의 유튜브에는 "머리는 또 왜 잘랐어", "진경누나 왜 또 군인 머리를 하셨나요", "쥐 파먹은 머리 말고 좀만 길어도 예쁘던데" 등의 댓글이 이어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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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경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짧은 헤어스타일의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2일 홍진경 유튜브 채널 '공부왕찐천재 홍진경'에는 'AI 쇼츠영상 이보다 쉬울순 없다! 10분 만에 마스터하는 법'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홍진경은 AI 전문가들을 만나 짧은 쇼츠 영상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 캐릭터 설정부터 영상화까지 모두 직접 하게 된 것. 

이에 그는 캐릭터 이미지를 두고 "머리숱이 많은 애가 나왔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알고 보니 자신의 헤어스타일 때문. 

홍진경은 "제가 머리 짧은 걸 되게 싫어하더라. '머리 길러라', '머리 긴 게 나은데 왜 맨날 더벅머리 하냐'고 하더라.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짧게 잘랐다. 설명을 제대로 못 드렸다. 왜 짧아졌는지를"이라면서 오디션 탓 머리카락을 짧게 잘랐다고 밝혔다. 

이어 "머리숱이 많고 긴 애가 누가 있냐. 사자로 하겠다"며 사자로 캐릭터를 선정해 눈길을 끌었다. 

실제로 홍진경의 유튜브에는 "머리는 또 왜 잘랐어", "진경누나 왜 또 군인 머리를 하셨나요", "쥐 파먹은 머리 말고 좀만 길어도 예쁘던데" 등의 댓글이 이어진 바 있다. 

사진 = 홍진경 유튜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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