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얼짱’ 여동생 공개…서인영 “다들 나 대신 연예인했어야 한다고”

유지희 2026. 4. 3.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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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잠실 얼짱'으로 유명세를 떨쳤던 미모의 여동생 서해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지난 1일 서인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을 통해 경기도 남양주에 위치한 자택과 함께 가족들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영상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거실에 놓인 가족사진 속 여동생 서해영의 모습이었다. 서인영의 동생 서해영은 과거 KBS2 '해피투게더' 출연 당시에도 빼어난 미모로 '잠실 얼짱'이라 불리며 주목받은 바 있다.

제작진이 "동생분이 너무 미인이시다"라고 감탄하자, 서인영은 "다들 그렇게 말한다. 내 대신 연예인을 했어야 했다"며 동생의 비주얼을 자랑스럽게 인정했다. 

현재 서해영은 디자인 마케팅 분야에 종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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