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핫플레이스에서 만나는 브랜드 센슬(SENS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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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슬(SENSEL)이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성동구 연무장길 517LAB에서 팝업스토어를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센슬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공간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결을 잃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센슬의 감각과 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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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박준식 기자]

라이프스타일 뷰티 브랜드 센슬(SENSEL)이 4월 7일부터 4월 13일까지 성동구 연무장길 517LAB에서 팝업스토어를 매일 낮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센슬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프라인 공간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결을 잃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센슬의 감각과 무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팝업에서는 신제품이 선공개되며, 전 제품을 할인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을 위한 혜택도 준비됐는데, 제품을 하나만 구매해도 럭키드로우를 진행 할 수 있으며 인스타그램 팔로우 시 센슬 키캡, 스토리 업로드 시 센슬 미니 튜브를 각각 증정한다. 또한, 피드에 베스트 리뷰를 게재한 방문객에게는 프라다 파우치를 포함한 다양한 제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권진아 센슬 대표는 "이번 성수 팝업스토어는 온라인에서 쌓인 관심을 오프라인 체험으로 확장한 자리"라며 "현장에서 센슬의 퀵뷰티 메이크업을 직접 테스트하고 나에게 맞는 루틴을 발견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센슬은 '감각(Sense)'과 '자기(Self)'의 의미를 결합한 브랜드로,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신만의 감각과 스타일을 유지하려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뷰티 브랜드다. '바쁘지만, 여전히 나답게(Busy, but still me)'라는 캠페인 메시지 아래 퀵 틴트(Quick Tint), 뮤트 크림 퍼퓸(Mute Cream Perfume) 등 빠르게 무드를 완성할 수 있는 제품 라인을 선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박준식기자 parkjs@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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