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써쓰, ‘카오스W’ 사전등록 개시… 크로쓰 플랫폼 라인업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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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는 4월 1일 밸로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퍼블리싱을 통해 넥써쓰는 '로한2 글로벌', '씰M 온 크로쓰'에 이어 MMORPG 중심의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넥써쓰는 '카오스W'를 시작으로 '트리오브세이비어M 글로벌', '라펠즈M', SLG 장르의 '프로젝트 FF' 등 추가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크로쓰 플랫폼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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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써쓰는 4월 1일 밸로프와 공동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카오스W’의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카오스W’는 과거 RTS 장르로 인기를 끌었던 ‘카오스 온라인’ IP를 기반으로, 이를 모바일 MMORPG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원작의 핵심 요소를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맞춘 콘텐츠와 시스템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공동 퍼블리싱을 통해 넥써쓰는 ‘로한2 글로벌’, ‘씰M 온 크로쓰’에 이어 MMORPG 중심의 라인업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특히 지난달 출시된 ‘씰M 온 크로쓰’가 동남아 주요 시장에서 구글플레이 RPG 매출 상위권을 기록하며 성과를 거둔 만큼, 차기작인 ‘카오스W’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넥써쓰는 이러한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크로쓰 플랫폼의 ‘풀스택 생태계’를 적극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해당 생태계는 게임 온보딩부터 마케팅, 결제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통합 구조로, 플랫폼 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텔레그램 기반 미니앱 ‘크로쓰 플레이(CROSS Play)’를 활용한 미션형 사전등록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참여를 유도하고, 스트리머 플랫폼 ‘크로쓰 웨이브(CROSS Wave)’를 통한 인플루언서 중심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정보 확산과 커뮤니티 활성화를 동시에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실제로 ‘씰M 온 크로쓰’ 캠페인에서는 약 300여 명의 스트리머가 참여해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제작하며 플랫폼 확장에 기여한 바 있다.
넥써쓰는 ‘카오스W’를 시작으로 ‘트리오브세이비어M 글로벌’, ‘라펠즈M’, SLG 장르의 ‘프로젝트 FF’ 등 추가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 크로쓰 플랫폼의 영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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