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원오 떠나자 '도이치모터스' 흔적 지우기? [데일리안 1분뉴스]

김훈찬 2026. 4. 3.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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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합니다.

마크롱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는 전날(2일) 1박 2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했습니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부산시 숙원 가운데 하나인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을 '포퓰리즘 입법'이라고 지적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부산 발전에 쓰는 돈이 그렇게 아깝나"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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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훑어보는 이시각 주요 뉴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 李대통령, 마크롱과 곧 정상회담…국빈 오찬에 전지현도 참석

이재명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3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합니다. 마크롱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는 전날(2일) 1박 2일 일정으로 국빈 방한했습니다.

▲ 송언석 "추경 맞지 않는 사업 예산 삭감…'생존 추경'으로 전환할 것"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이재명 정부의 추가경정예산(추경)을 두고 "추경 목적과 맞지 않는 대표적인 사업 예산을 과감히 삭감하고 삭감한 재원을 고유가에 직격탄 맞은 국민에게 집중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이번 추경을 '생존 추경'으로 변경하겠다고 했습니다.

▲ [단독] 정원오 떠나자 '도이치모터스' 흔적 지우기?…성동구청의 이상한 '선택적 삭제'

서울 성동구청이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돼 있던 전임 구청장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 관련 사진을 비공개로 전환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게시판에는 권혁민 도이치모터스 대표와 함께 찍은 사진도 다수 포함돼 있습니다. 구는 선거법 준수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구정 관련 업무 활동을 공개하는 것이 선거법에 저촉되지 않는다는 입장입니다. 특히 정 후보 관련 홍보자료는 여전히 남아 있어 '심기 경호'에 나선 것 아니냐는 지적이 제기됩니다.

▲ 추미애,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 확보를 위한 하천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선후보가 부족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용수 확보를 위한 방안으로 '하천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습니다. 후보측은 2023년 3월 발표된 용인 국가산업단지 조성 계획은 세계 최대 규모의 첨단 산업 집적을 목표로 하고 있으나, 현재 계획된 용수 공급량은 수요에 비해 크게 부족한 상황이라고 배경을 설명했습니다.

▲ 한동훈 "글로벌허브법 멈춰세운 李대통령, 부산 발전에 쓰는 돈이 그리 아깝나"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부산시 숙원 가운데 하나인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을 '포퓰리즘 입법'이라고 지적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부산 발전에 쓰는 돈이 그렇게 아깝나"라고 날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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