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 플랫폼 아르고, G마켓 ‘스타배송’ 공식 협력사 선정

김철현 2026. 4. 3. 0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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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테크타카는 G마켓의 '스타배송' 공식 협력사로 선정돼 당일 출고와 익일 배송이 가능한 주 7일 배송 체계를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양수영 테크타카 대표는 "아르고의 축적된 물류 데이터와 자동화 설계, AI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G마켓 스타배송 역시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물류 인프라를 통해 판매자가 예측 가능한 이커머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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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일 배송·도착일 보장 포함한 주 7일 출고 체계 가동

물류 플랫폼 '아르고'를 운영하는 테크타카는 G마켓의 '스타배송' 공식 협력사로 선정돼 당일 출고와 익일 배송이 가능한 주 7일 배송 체계를 가동한다고 3일 밝혔다.

G마켓 '스타배송'은 약속된 날짜에 상품 도착을 보장하는 배송 서비스로 판매자의 물류 경쟁력을 강화하고 구매자의 배송 신뢰도를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테크타카는 주 7일 센터 운영 체계를 기반으로 스타배송 물량을 안정적으로 처리하며, 토요일과 일요일을 포함한 상시 출고 시스템을 가동한다.

아르고는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물류 시스템을 통해 주문 수집부터 출고, 배송 연계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했다. 이번 협력으로 아르고를 이용하는 G마켓 판매자는 평일뿐 아니라 주말에도 전국 365일 도착일 보장 배송이 가능하다.

테크타카는 수도권 및 주요 권역을 중심으로 아르고의 당일 출고 인프라를 확대해 왔으며, 지속적인 시스템 고도화를 통해 99.9% 이상의 마감 시간 준수율을 유지 중이다. 특히 ▲AI 수요 예측 ▲지능형 창고 관리(WMS) ▲탄력적 자원 배분 기술 등을 적용해 물량 변동 상황에서도 대응 가능하도록 설계했다.

양수영 테크타카 대표는 "아르고의 축적된 물류 데이터와 자동화 설계, AI 혁신 기술을 기반으로 G마켓 스타배송 역시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스마트 물류 인프라를 통해 판매자가 예측 가능한 이커머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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