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行 이국주, 한국 떠난지 1년만 도쿄 정착 선언 "집 안 없애" (이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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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으로 떠난 후 1년간의 생활을 돌아보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고 있는 이국주는 당분간 일본에서의 생활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이국주는 "이사를 하게 되더라도, 일본 집을 없애지는 않을 것이다. 다른 부분을 줄이더라도 일본에서의 생활은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알렸다.
지난해 4월 일본 도쿄에서의 자취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이국주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 누리꾼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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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개그우먼 이국주가 일본으로 떠난 후 1년간의 생활을 돌아보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2일 이국주의 유튜브 채널 '이국주'에는 '우중 도쿄 먹방, 일본 거주 1주년 기념 Q&A'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국주는 비 오는 날 도쿄에서 보내는 일상을 전하며 식당을 찾아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Q&A 시간을 가졌다.
이국주는 "제가 일본에 온 지 1년이 됐다. 뭔가 정산을 하는 느낌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일본행을 택한 이유에 대해 "힘들어서 떠난 것이 맞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또 "2026년이 된 지금은 너무 행복하다. 스트레스도 풀리고, 힐링이 된다"고 만족했다.
한국과 일본을 오가고 있는 이국주는 당분간 일본에서의 생활을 계속 이어갈 것이라는 뜻을 전했다.
이국주는 "이사를 하게 되더라도, 일본 집을 없애지는 않을 것이다. 다른 부분을 줄이더라도 일본에서의 생활은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라고 알렸다.

이어 "'한국에서의 활동이 바빠서 일본에 자주 가지 못해'라는 이야기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면서 한국에서의 활발한 활동에 대한 기대도 드러냈다.
일본 생활을 담은 콘텐츠로 일본에서도 자신을 응원하는 이들이 많이 생겼다고 언급한 이국주는 "더워지기 전에 일본에서 게릴라 만남을 해봐도 좋을 것 같다"며 구독자들과의 자주 교류하고 싶다는 의지를 보였다.
지난해 4월 일본 도쿄에서의 자취 생활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은 이국주는 현재 유튜브를 통해 누리꾼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국주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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