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신상]벚꽃 같은 분홍빛 맥주…백스비어, '꿀맥주 핑크라벨' 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본코리아의 맥주 전문점 브랜드 백스비어가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주류 신메뉴 '꿀맥주 핑크라벨(PINK LABEL)'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백스비어의 시그니처 살얼음 생맥주인 '빙맥'에 꽃향기를 더했다.
백스비어는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맥주와 페어링하기 좋은 안주 신메뉴 '통갑오징어구이'도 선보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더본코리아의 맥주 전문점 브랜드 백스비어가 벚꽃 개화 시즌을 맞아 주류 신메뉴 '꿀맥주 핑크라벨(PINK LABEL)'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백스비어의 시그니처 살얼음 생맥주인 '빙맥'에 꽃향기를 더했다. 부드러운 꿀 풍미와 향긋하게 퍼지는 꽃향기가 조화를 이루는 것이 특징이다.

백스비어는 이번 신메뉴 출시와 함께 맥주와 페어링하기 좋은 안주 신메뉴 '통갑오징어구이'도 선보인다. 갑오징어를 직화에 통째로 구워냈으며 유자 초장과 유자 어니언 소스를 곁들일 수 있다.
백스비어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가볍게 맥주를 즐기려는 고객들이 늘고 있어 봄 감성을 담은 주류 신메뉴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류 메뉴와 안주 메뉴를 선보이며 백스비어만의 매력을 경험하실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통령 집무실서 창틀에 다리 '척'…일광욕한 고위 공무원에 멕시코 '와글와글'
- "35세 넘으면 양수 썩는다" 발언 가수, 43세 임신에 日 '갑론을박'
- "사진 촬영, 신체 접촉 금지"…이효리 요가원에 올라온 공지사항, 무슨 일?
- 순댓국집 논란에 입 연 이장우 "4000만원 미수금, 중간업체 문제로 발생"
- "구급대원이 성추행, 몰래 촬영까지" 유명 여배우 폭로에 태국 '발칵'
- "포장 뜯자마자 버렸다" "인분 냄새" 난리에 전량 회수…알고보니 "그럼 딴 빵 아닌가?"
- "버릇 고쳐놓겠다"…흉기로 14살 아들 찌른 엄마 입건
- '직원 657명 회사' 연봉 두 배 뛰었다…"한국 꺼 살래" 열풍 불더니 '평균 1억'
- "잠들기 전 이 행동, 심장 망친다"…전문가가 경고한 4가지 습관
- "AI의 아첨, 합리적인 존재도 망상 빠지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