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광주 남구청장 후보 김병내... 북구는 신수정·정다은 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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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 광주광역시 남구청장 후보로 김병내 현 남구청장을 확정했다.
북구청장 후보는 신수정·정다은 예비후보간 결선을 거쳐 확정키로 했다.
앞서 민주당 광주시당은 경선을 거쳐 동구청장 후보로 현 임택 구청장, 서구청장 후보로 현 김이강 구청장, 광산구청장 후보로 박병규 구청장을 확정한 바 있다.
이날 김병내 현 남구청장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광주 자치구 5곳 가운데 4곳은 민주당 현직 구청장이 재선 또는 삼선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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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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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 당사 |
| ⓒ 더불어민주당 |
민주당 광주시당은 황경아 예비후보와의 2인 본경선을 거쳐 김병내 예비후보가 후보로 당선됐다고 2일 밝혔다. 이로써 김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간판을 달고 3선 도전에 나서게 된다.
북구청장 경선에는 김동찬·문상필·신수정·정다은 등 4명의 예비후보가 참여했는데, 과반 득표자는 나오지 않았다. 이에 따라 상위 2명인 신수정·정다은 예비후보가 결선을 치르게 된다. 두 후보는 모두 시의원이다.
이번 본 경선은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2일까지 권리당원 투표 50%, 일반 국민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치러졌다.
앞서 민주당 광주시당은 경선을 거쳐 동구청장 후보로 현 임택 구청장, 서구청장 후보로 현 김이강 구청장, 광산구청장 후보로 박병규 구청장을 확정한 바 있다.
이날 김병내 현 남구청장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광주 자치구 5곳 가운데 4곳은 민주당 현직 구청장이 재선 또는 삼선에 도전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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