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지민, 체중 ‘59.7kg’ 찍은 비결 “이제는 못 하겠다” (‘추성훈’)
이주인 2026. 4. 2. 19:57

그룹 방탄소년단(BTS) 지민이 컴백 준비 비하인드를 밝혔다.
2일 추성훈 유튜브 채널에는 ‘BTS 정국과 지민, 추성훈 귀에서 SWIM한 날 (ft.사우나 힐링 풀코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시됐다.
영상에서 제작진은 방탄소년단이 컴백 전 미국 LA서 가진 송 캠프에 대해 질문했다. 지민은 “한 100곡 정도 다같이 만들어서 14곡으로 추려서 한국에서 녹음했다”고 말했다.
정국은 “눈 뜨자마자 운동 갔다가 와서 밥 챙겨 먹고, 그다음 씻을 사람 씻고, 바로 (작업실로)출발해서 계속 만들던 식”이라고 곡 작업에 매진했다고 설명했다.
추성훈이 식단 관리를 궁금해하자, 정국은 “그땐 잘 먹었다”고 말했다. 지민은 “먹고 싶은 것 먹고 (한국에) 돌아와서 부터 다이어트 했다”고 밝혔다.
당시 특별히 챙겨 먹은 식단에 대해서는 물을 많이 섭취하고 고기 등으로 “저탄, 저지방, 고단백” 위주로 먹었다고 입을 모았다.



지민은 “안 먹고 많이 해봤는데 이제는 못 할 것 같다”며 “젊어서 됐던 것”이라고 체중 관리 고충을 털어놨다.
앞서 전원 군백기를 마치고 지난달 20일 3년 9개월 만 정규 5집 ‘아리랑’으로 컴백한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10kg 가까이 체중 감량을 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지민은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현재 체중이 59.7kg라고 인증하기도 했다.
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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