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인영, "악마의 스타성" 제대로 증명…계정 삭제에도 실버 버튼+100만회 터져 '겹경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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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서인영이 계정 삭제 해프닝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스타성'을 입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6일 약 10년 만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복귀를 알린 서인영은 예상치 못한 계정 삭제를 겪는 해프닝을 맞았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가족사 고백과 다이어트 근황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며 다시 한 번 '이슈 메이커'로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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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서인영이 계정 삭제 해프닝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 번 ‘스타성’을 입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달 26일 약 10년 만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복귀를 알린 서인영은 예상치 못한 계정 삭제를 겪는 해프닝을 맞았다.
그러나 이후 채널을 새롭게 개설했음에도 불구하고 단기간에 구독자 16만 명을 모으며 저력을 드러냈다. 10만 구독자 이상은 실버 버튼을 받게 되는데, 단기간에 이를 성취해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이미 한 차례 공개됐던 영상을 재업로드했음에도 해당 영상은 141만 조회수를 돌파, 화제를 이어갔다. 여기에 지난 1일 공개된 영상 역시 하루 만에 110만 뷰를 넘기며 연이어 흥행에 성공했다.
연이어 터지는 조회수에 네티즌들은 “다시 봐도 재밌다”, "악마의 스타성", “이슈 몰고 다니는 타입” 등 반응을 보이며 서인영의 존재감을 재조명하고 있다.

앞서 서인영은 복귀 영상에서 직접 악플을 읽으며 과거 논란에 대해 솔직하게 입을 열었다. 2017년 두바이 촬영 당시 불거진 욕설 논란에 대해서는 “욕한 부분은 잘못했다”고 인정하면서도 당시 상황을 설명했고, ‘갑질 의혹’에 대해서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그는 “야외에서 10시간을 자고 또 9시간을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었다. 정말 미치겠더라”고 털어놓으면서도, 여러 사람이 얽힌 일인 만큼 자세한 설명에는 조심스러운 입장을 보였다.
또한 과거 방송 태도 논란과 SNS 저격글에 대해서도 “미쳤었다”, “너무 창피하다”고 솔직하게 고백하며 고개를 숙였다.

이 같은 솔직한 태도는 오히려 호평으로 이어졌다. “시대가 드디어 서인영을 따라잡았다”, “솔직해서 더 호감”, “41분 영상 다 봤다”, “이게 진짜 스타성” 등 긍정적인 반응이 쏟아지며 복귀에 힘을 싣고 있다.
이후 1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남양주에서 조용히 잠적하며 지내는 서인영 집 최초공개 (백수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서울이 아닌 남양주에서의 삶을 공개한 서인영, 가정사를 최초 고백하고 가족사진 등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서인영은 최근 가족사 고백과 다이어트 근황 등 다양한 콘텐츠로 화제를 모으며 다시 한 번 ‘이슈 메이커’로서 존재감을 입증하고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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