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같은 애 하루 이틀 본 거 아냐" 장동민에…박성민 "꼰대, 신고할 것" 격돌 (베팅 온 팩트)

정연주 기자 2026. 4. 2.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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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라운드를 앞두고 장동민과 박성민이 격돌한다.

3일 공개되는 웨이브 '베팅 온 팩트' 3회에서는 1라운드 '팩트 전쟁'과 2라운드 '프로파간다: 여론을 잡아라'에 이은 3라운드 '분기점 게임'이 펼쳐진다.

직후 장동민은 "자다가 전등이 떨어져서 맞아도 산업재해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이에 박성민이 "어쨌든 다친 건 다친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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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브 '베팅 온 팩트'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3라운드를 앞두고 장동민과 박성민이 격돌한다. 

3일 공개되는 웨이브 '베팅 온 팩트’ 3회에서는 1라운드 ‘팩트 전쟁’과 2라운드 ‘프로파간다: 여론을 잡아라’에 이은 3라운드 ‘분기점 게임’이 펼쳐진다. 

8인의 플레이어들은 뉴스 시청 도중 팩트와 페이크를 가리는 4개의 분기점에서 팩트라고 판단하는 쪽의 버튼을 눌러야 하며, 정답일 경우 다음 분기점에 계속 도전할 수 있다. 

웨이브 '베팅 온 팩트'

그러나 오답을 선택할 경우 팀 전체가 해당 뉴스에서 즉시 탈락한다는 룰이 발표되자, 이용진과 헬마우스는 “중간에 한 번이라도 틀리면 전부 ‘나가리’”라며 긴장감을 드러낸다.

이중 장동민은 ‘재택근무 도중 산업재해 인정 여부’를 가리는 뉴스에 대해, 자신이 선택한 답이 ‘오답’이라고 판명 나자 “이건 인정할 수 없어, 우리가 틀린 게 아니야”라며 강력하게 반발한다.

직후 장동민은 “자다가 전등이 떨어져서 맞아도 산업재해인가?”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이에 박성민이 “어쨌든 다친 건 다친 것”이라고 맞받아쳤다. 

웨이브 '베팅 온 팩트'

이에 장동민은 “내가 너 같은 애를 하루 이틀 만난 줄 알아?”라며 으름장을 놓아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박성민 또한 “꼰대, 신고할 거야!”라며 지지 않는 기백을 선보이는데, 두 사람의 역대급 말싸움이 펼쳐진 현장 전말에 궁금증이 모인다.

웨이브 '베팅 온 팩트'

그런가 하면 이날 방송에서는 진중권이 제작진과 플레이어들을 향해 “치사하다, 이게 뭐냐?”라며 ‘발끈’하는 현장도 펼쳐진다. 

더욱 치열해진 게임과 이들의 고도의 두뇌 싸움은 3일 오전 11시에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Wavve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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