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제주 여행 한다면… ‘숙박세일 페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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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제주 여행객에게 숙박비가 지원된다.
제주도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봄편에서 제주에 할인권 총 2만1430매가 배정됐다고 밝혔다.
할인권은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입실하는 숙박에 적용되며 1박은 2~3만원, 2박 이상은 5~7만원까지 할인된다.
제주도는 이번 봄편 성과를 토대로 오는 10월 가을편에서는 추자도·우도 등 부속 도서지역 전용 할인권을 집중 운영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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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제주 여행객에게 숙박비가 지원된다.
제주도는 한국관광공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2026 대한민국 숙박세일 페스타’ 봄편에서 제주에 할인권 총 2만1430매가 배정됐다고 밝혔다. 할인권은 오는 8일부터 30일까지 입실하는 숙박에 적용되며 1박은 2~3만원, 2박 이상은 5~7만원까지 할인된다.
참여 온라인 여행사(G마켓, 롯데온, 카카오톡 예약하기, 마이리얼트립, 여기어때, NOL, 11번가) 중 한 곳에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본인 인증 후 쿠폰을 발급받을 수 있다.
국내 숙박 상품 선택 후 결제 단계에서 쿠폰을 적용하면 되며,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쿠폰 발급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가능하며, 1인 1매만 발급된다.
발급 후 21시간 이내에 예약과 결제를 완료해야 된다. 미등록 숙박시설, 대실 상품, 야영장(캠핑장)은 사용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주도는 이번 봄편 성과를 토대로 오는 10월 가을편에서는 추자도·우도 등 부속 도서지역 전용 할인권을 집중 운영해 관광 활성화와 지역 균형 발전을 함께 도모할 계획이다.
김양보 제주도 관광교류국장은 “올해는 처음으로 연박 할인 제도가 도입돼 기존 1박 중심 할인보다 혜택이 커졌다”며 “제주 관광의 체류형 전환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주=문정임 기자 moon1125@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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