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시현 드림, 리메이크곡 '꿈결 같은 세상' 2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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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밴드 송시현 드림(Dream)이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리메이크 신곡 '꿈결 같은 세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송시현 드림은 가치 있는 곡들을 리메이크해 대중음악사에 남기고자 기획한 장기 프로젝트 밴드다. 송시현 작곡가를 비롯해 송상훈, 정유진, 박인환 등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이번 신곡 '꿈결 같은 세상'은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트릭 기타가 조화를 이루는 모던록 밴드 사운드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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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밴드 송시현 드림(Dream)이 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서 리메이크 신곡 '꿈결 같은 세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송시현 드림은 가치 있는 곡들을 리메이크해 대중음악사에 남기고자 기획한 장기 프로젝트 밴드다. 송시현 작곡가를 비롯해 송상훈, 정유진, 박인환 등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이번 신곡 '꿈결 같은 세상'은 어쿠스틱 기타와 일렉트릭 기타가 조화를 이루는 모던록 밴드 사운드를 담았다. 송시현이 청소년기에 직접 작사·작곡한 데뷔곡으로, 과거 가수 이선희의 도움으로 발표했다. 송시현은 "이 노래를 부르며 늘 신념이 삶이 되는 예술가로 살아가겠다고 다짐했다"고 전했다.
1986년 강변가요제로 데뷔한 송 작곡가는 이선희의 '나 항상 그대를'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 '겨울 애상' 등 다수의 곡을 썼다. 영화 '퇴마록' '청춘' '가문의 영광'과 드라마 '신세대 보고 어른들은 몰라요' 등의 음악감독으로도 활동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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