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영수, 얼굴에 '푸른 멍' 강렬 첫 등장…데프콘 "피해자 조사 받는 것 같아" (나솔)[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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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31기 영수가 푸른 멍을 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수는 눈가에 푸른 멍이 든 모습으로 인터뷰에 나서 시선을 모았다.
또한 "매형의 권유로 '나는솔로'에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다음으로 등장한 영식은 '3초 서강준'이라는 별명으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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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영수가 푸른 멍을 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솔로'(나는 SOLO)에서는 31기 출연자들이 솔로나라에 입성해 첫 인상 선택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MC들은 이번 기수를 두고 "사랑에서 비롯된 질투가 두드러진다"며 "질투 특집까지는 아니지만 감정의 빌드업이 상당하다"고 전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9기에서 한 광수를 두고 영숙과 옥순이 대립했던 상황이 이번 31기에서도 재현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가장 먼저 등장한 영수는 눈가에 푸른 멍이 든 모습으로 인터뷰에 나서 시선을 모았다. 그는 "어제 시합이 있어서 멍이 들었다"고 설명했고, 이를 들은 데프콘은 "한대 맞고 인터뷰를 하니까 피해자로 조사받는 것 같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수는 "20대 때 종합격투기를 했다"며 "그림, 러닝, 프리다이빙 등 다양한 취미를 가지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매형의 권유로 '나는솔로'에 지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등장한 영호는 "조용하고 내성적인 편이지만, 한 번씩 쌓아둔 걸 풀 때가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사전 인터뷰에서 그는 대학교수인 아버지를 따라 울산에 거주 중이라고 밝히며 "연고가 없어 소개를 받을 기회가 적다"고 털어놨다.

또한 서울 소재의 대기업에 합격했음에도 "공기가 안 좋아 서울에 살고 싶지 않았다"며 "군 생활을 대구에서 했는데 환경이 좋아 보여 대구에 있는 학교에 재입학했다"고 전했다.
다음으로 등장한 영식은 '3초 서강준'이라는 별명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인터뷰에서 "날카롭게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며 "러닝과 헬스가 취미"라고 밝혔다. 이어 풀마라톤 기록이 3시간 50분대(Sub-4)라는 점과 해병대 출신 이력이 공개돼 놀라움을 안겼다.
특히 영식은 편찮으신 아버지를 간호하기 위해 퇴사 후 5개월간 병간호에 전념한 사연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사진 = SBS Plus, ENA '나는 SOLO'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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