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 검토한 바 없다"
송승섭 2026. 4. 2. 08:2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정부가 5월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언론 공지를 내고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한 바 없다"고 알렸다.
앞서 한 언론은 경제부처가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5월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1~5일까지 닷새간의 황금연휴를 구성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5월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언론 보도에 대해 청와대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청와대 관계자는 1일 언론 공지를 내고 "5월 4일 임시공휴일 지정을 검토한 바 없다"고 알렸다.

앞서 한 언론은 경제부처가 징검다리 연휴 기간인 5월4일을 임시공휴일로 지정해 1~5일까지 닷새간의 황금연휴를 구성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보도했다.
중동 사태와 고유가로 위축된 내수를 진작할 수 있는 효과가 기대된다는 것이다.
다만 5월의 경우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1일), 어린이날(5일), 부처님 오신 날에 이은 대체공휴일(25일) 등 휴일이 많은 편이다.
송승섭 기자 tmdtjq8506@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경제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부르는 게 값' 없어서 못 팔아요…이미 80% 올랐는데 가격 또 50% 뛴다
- "눈빛 하나로 남자 조종"…'유혹 강의'로 50억 번 인플루언서, 퇴출 후 복귀
- "성욕은 그대로"…정자만 멈추는 '남성 피임' 가능성 확인
- "타이밍 너무 정확했다" 휴전 미리 알았나?…수억 챙긴 신규 계정들
- 故김창민 감독 폭행 가해자, 유튜브 등장 "아들 잃은 슬픔 알고 있다…죄송"
- 수은 건전지 삼킨 25개월 아이…헬기로 '골든타임' 지켰다
- "동물이 무슨 죄냐" 오월드 탈출 늑대에 생포 여론 거센 이유 보니
- "깨지면 위험한 거 아니야?"…볼펜 안에서 기생충이 '꿈틀'
- "야 너도?…나도 갈아탔어" 신차도, 중고차도 결국 '전기차'…하이브리드도 넘어섰다[전기차, 이
- "양운열씨 아시는 분"…"대체 누구길래" 네티즌 수사대 총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