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 아래 즐기는 별빛 여행…부천시, 천문과학관서 특별 체험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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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도당벚꽃동산 정상에 위치한 부천천문과학관에서 '벚꽃축제 연계 천문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천문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벚꽃과 함께 색다른 천문 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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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엔 체험 부스·밤엔 별자리 관측 등 프로그램 풍성

부천시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도당벚꽃동산 정상에 위치한 부천천문과학관에서 ‘벚꽃축제 연계 천문행사’를 연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족 단위 방문객과 천문에 관심 있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오후 2시부터 밤 10시까지 진행되며, 도당산 벚꽃축제 방문객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낮 시간대(오후 2~5시)에는 태양 관측, 천체투영관 상영, 야광팔찌 만들기, 천문게임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든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부천천문과학관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하거나 유튜브를 구독한 시민은 추첨을 통해 경품도 받을 수 있다.
태양 관측 시간에는 전문 해설과 함께 흑점과 홍염을 관찰할 수 있으며, 천체투영관에서는 ‘To the Moon’, ‘Cosmix’ 등 천문영상을 상영한다.
또 야외 체험부스에서는 색이 변하는 팔찌 만들기, 운석 치기, 행성 맞추기, 행성 양궁, 중력 줄넘기 등 다양한 놀이형 체험도 마련된다.
밤 7시부터 10시까지는 천체투영관 상영과 함께 봄철 밤하늘의 별과 별자리, 행성을 직접 관측할 수 있는 야간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부천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도심 속에서 벚꽃과 함께 색다른 천문 체험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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