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정희, '공유 닮은꼴' 경수에 돌직구 고백…"선택 안 해 줘서 서운" (나솔)[전일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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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가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경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솔')에는 31기 '솔로남녀'의 첫인상 투표가 막을 내린 가운데, 솔로남, 솔로녀들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런 가운데 아무런 투표를 받지 못한 정희는 첫인상으로 경수를 선택했다.
경수는 "한잔 하실래요? 아직 길잖아요"라고 정희와 술잔을 부딪히며 "그거 첫인상 선택 아니다. 내일 한다더라"라고 센스를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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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정희가 자신을 선택하지 않은 경수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솔')에는 31기 '솔로남녀'의 첫인상 투표가 막을 내린 가운데, 솔로남, 솔로녀들이 진솔한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앞서 영자가 7명 중 4명의 선택을 받으며 '첫인상 강자'에 등극, 순자는 영식과 영수, 영자는 경수에게 선택을 받았다. 정숙, 옥순, 현숙, 정희는 첫인상에서 0표를 받으며 첫인상 투표가 종료됐다.

이런 가운데 아무런 투표를 받지 못한 정희는 첫인상으로 경수를 선택했다. 정희는 "캐리어도 들어 주시고 핫팩도 주셔서 감사했다. 저녁 먹으며 좀 더 대화 많이 해 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정희는 "보통은 제가 먼저 좋아하는 것보다 남성분이 먼저 관심을 보이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런 경우가 흔치는 않았던 것 같다"며 "캐리어도 끌어 주시고, 숙소 들어갈 때도 짐을 챙겨 주셔서 호감이 있다고 생각했다. 자존감이 많이 낮아진 것 같다"고 경수에게 선택받지 못한 것을 속상해했다.

첫인상 투표를 마치고 다시 모인 14명의 솔로남녀들. 경수를 중심으로 미묘한 신경전이 지속되는 가운데, 솔로민박에 모인 14명은 스몰 토크를 하며 분위기를 풀어나갔다.
이야기를 나누던 중, 신비주의 콘셉트로 눈길을 끈 광수에게로 관심이 쏠렸다. 경수의 애티튜드와 엣지 있는 모습에 솔로녀들은 계속해서 눈길을 전했다.

분위기가 풀어지고 자연스럽게 짝을 나누어 대화를 이어가던 중, 정희는 "아까 안 나오셔서 좀 서운했다"며 경수에게 돌직구로 마음을 전했다.
경수는 "한잔 하실래요? 아직 길잖아요"라고 정희와 술잔을 부딪히며 "그거 첫인상 선택 아니다. 내일 한다더라"라고 센스를 발휘했다. 뿐만 아니라 질문이 폭주하는 정희에게 계속해서 매력을 어필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경수도 아는 거다. '이 여자는 나한테 빠졌구나'라는 걸 무조건 알고 있다"며 경수의 행동을 예리하게 캐치해 냈다.
사진= ENA·SBS Plus '나는 SOLO'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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