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 강소라, 두 딸 엄마 맞아?…건강미 넘치는 '11자 복근' 공개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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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소라가 11자 복근을 인증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선명한 11자 복근이 드러난 강소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역시 강소라의 11자 복근은 눈길을 끌었다.
두 딸을 출산한 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강소라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운동 꾸준히 하셔서 그런지 몸매가 탄탄하고 멋있어요", "복근 없어도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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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강소라가 11자 복근을 인증했다.
1일 강소라는 자신의 SNS에 운동 중 찍은 전신샷을 게시하며 완벽한 바디 라인을 뽐냈다.
크롭티를 착용한 채 머리를 묶고 있는 사진을 게시한 강소라는 "지금은 사라진 복근... 다시 돌아와"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선명한 11자 복근이 드러난 강소라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강소라는 군살 하나 없는 허리라인뿐만 아니라 건강미가 돋보이는 상체를 뽐내며 꾸준히 관리를 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역시 강소라의 11자 복근은 눈길을 끌었다. 앞선 사진과 다른 포즈를 취했을 때도 여전히 드러나는 강소라의 몸매에 한 네티즌은 "복근 있는데!"라며 댓글을 남겼다. 이에 강소라는 "2주 전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두 딸을 출산한 후에도 꾸준한 관리를 통해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강소라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운동 꾸준히 하셔서 그런지 몸매가 탄탄하고 멋있어요", "복근 없어도 예뻐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반응했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한의사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사진= 강소라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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