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진 이소나, '3억 상금' 받고 난처…"한턱 쏘라고, 쓴 게 더 많아" (아빠하고3)

장주원 기자 2026. 4. 1.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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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우승 후 근황을 알렸다.

1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하 '아빠하고3')에는 '미스트롯4'의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격했다.

'진' 이소나는 "자랑 너무 많이 하신다. 저희 아빠께서는 모르는 번호로도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업무에 지장이 생기실 정도였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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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미스트롯4' 진 이소나가 우승 후 근황을 알렸다.

1일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이하 '아빠하고3')에는 '미스트롯4'의 진선미 이소나, 허찬미, 홍성윤이 출격했다.

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이날 '미스트롯4' 진선미를 마주한 한혜진은 "세 분이 '국민 딸내미'가 되지 않았냐. 나라면 딸 자랑을 많이 하고 다녔을 것 같은데 어떠시냐"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진' 이소나는 "자랑 너무 많이 하신다. 저희 아빠께서는 모르는 번호로도 연락이 너무 많이 와서 업무에 지장이 생기실 정도였다"고 털어놓았다.

덧붙여 이소나는 "저와 가족인 걸 알고 모르는 분들께서도 전화를 하신다. 대면을 하신 적도 없는데 연락처를 아시고 전화를 한다"고 말했다.

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3억이라는 우승 상금으로 인해서도 난처한 경험을 했다고. 이소나는 "아빠한테 '한턱 쏴라' 한다. 아직 돈을 못 드렸는데 쓰신 지출이 더 많으신 것 같다"고 말했고, 전현무는 "나가는 돈이 더 많겠다"며 안타까워했다.

사진=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시즌3'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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