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개호, 김영록 측면 지원…선거 캠프 찾아 “힘내라” 응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나섰다 중도에 사퇴한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이 1일 오후 김영록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이날 이 의원과 함께 허경만 전 전남도지사와 나승포·손기정·조보훈 전 전남도 부지사 등도 함께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영록 예비후보를 지지하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 “응원에 감사, 항상 함께할 것”

초대 전남광주특별시장 선거에 나섰다 중도에 사퇴한 더불어민주당 이개호 국회의원이 1일 오후 김영록 예비후보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 예비후보에게 힘을 실었다.
이 의원은 이날 김 예비후보를 만난 자리에서 “민주당 지역위원장으로서 공식적으로 특정 후보에 대해 지지 의사를 밝히거나 하지는 못하지만, 누구보다 김 예비후보가 잘 되길 바라고 힘을 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이 의원과 함께 허경만 전 전남도지사와 나승포·손기정·조보훈 전 전남도 부지사 등도 함께 선거사무실을 찾아 김영록 예비후보를 지지하며 응원의 말을 전했다.
이 의원은 “(김 예비후보는) 행정고시 출신으로 전라남도에서 오랫동안 근무하고, 부지사를 역임한 뒤 정계에 진출했다는 공통점을 비롯해 저와 이력서가 거의 비슷하다”며 “(허경만 전남도지사 시절) 김 예비후보와 비서실장을 이어서 지내며 정말 많은 것을 배웠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 의원의 응원에 김 예비후보는 “이 의원이 여기까지 와서 적극적으로 응원해 준 점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이 의원이 말한 것처럼 지금까지 걸어온 길이 비슷한데, 제가 먼저 가고 이 의원께서 뒤따라올 수 있도록 응원하고 또 함께 하겠다“고 화답했다.
광주=이은창 기자 eun5261@kmib.co.kr
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4년 만에 다시… 인류,달에 가다
- 원유 위기경보 ‘경계’ 격상… 공공기관 車 홀짝제 시행
- “장모가 시끄럽게 굴어서”…대구 ‘캐리어 시신’ 사건의 전말
- 다주택자 주담대 연장 금지… 1만2000채 매물로 나올까
- “트럼프 셀프 종전 선언 하더라도 호르무즈 단기간 내 해결 어려워”
- “대통령 연봉 5배” 尹, 구속 8개월간 영치금 12억 받았다
- 발달장애 아들 앞 참극…김창민 감독 폭행 당시 CCTV 보니
- 中우한서 로보택시 100여대 주행 중 갑자기 멈춰…‘시스템 오류 추정’
- “해외여행 못가겠네…” 항공사 유류할증료 3배 넘게 인상
- “여기 보세요, 돈 보냈거든요” 경찰도 속이려다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