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이진욱X정채연 '에스콰이어' 시즌2 온다…"제작 논의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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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콰이어'가 시즌2 제작을 논의 중이다.
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가 새 시즌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 분)과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이진욱)을 중심으로, 사랑과 얽힌 다채로운 법정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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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에스콰이어'가 시즌2 제작을 논의 중이다.
1일 엑스포츠뉴스 취재에 따르면, JTBC 드라마 '에스콰이어: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가 새 시즌으로 돌아올 전망이다.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강효민(정채연 분)과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윤석훈(이진욱)을 중심으로, 사랑과 얽힌 다채로운 법정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해 8월 첫 방송돼 9월 종영했다.
배우 이진욱, 정채연, 이학주, 전혜빈이 송무팀 네 명의 변호사로 분해 현실적인 에피소드를 안정적인 연기로 풀어냈으며, 다양한 관계에서 탄생한 사랑과 흉터를 송무팀의 시선으로 섬세하게 담아 각자의 자리에서 성장한 모습을 그려 울림을 안겼다.

작품의 시즌2와 관련해 제작사 SLL 측은 1일 오전 엑스포츠뉴스에 "시즌2 제작을 논의 중인 단계지만 구체적인 제작 일정, 출연진 등 세부 사항은 아직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다.
'에스콰이어'는 사랑을 짚어내는 색다른 시선의 법정 드라마이자, 성장기를 그린 오피스 드라마로 호평을 받은 바. 시청률 역시 전국 기준 9.1%를 기록하는 등 사랑받은 만큼, 시즌2로 이어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사진=에스콰이어 포스터, 엑스포츠뉴스DB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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