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그날들’, 3년 만 귀환 예고…엄기준·류수영·최진혁·윤시윤 캐스팅

전지원 2026. 4. 1. 10: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뮤지컬 '그날들'이 3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제작사 케이티지니뮤직은 뮤지컬 '그날들'의 트레일러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시즌은 일곱 번째 시즌이자 KT지니뮤직이 제작에 참여하는 첫 번째 뮤지컬이다.

뮤지컬 '그날들'은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뮤지컬 ‘그날들’이 3년 만에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케이티지니뮤직

제작사 케이티지니뮤직은 뮤지컬 ‘그날들’의 트레일러 예고편을 공개했다고 1일 밝혔다.

공개된 예고편은 과거와 현재를 잇는 무전기 소리와 함께 시작된다. 여기에 고(故) 김광석이 작사한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라는 가사가 더해졌고, 영상은 작품의 서사를 압축해 보여준다.

라인업을 보면 원칙주의자이자 과거와 현재를 잇는 경호부장 정학 역에는 엄기준, 류수영, 최진혁, 김정현이 캐스팅됐다. 정학의 친구이자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무영 역은 박규원, 윤시윤, 산들, 유선호가 맡았다.

사건의 중심에 있는 신비로운 존재 그녀 역에는 이지수와 박새힘이 이름을 올렸다. 극의 활력을 더하는 운영관 역에는 지난 시즌에 이어 서현철, 이정열, 고창석이 합류했다.

‘그날들’은 청와대 경호실을 배경으로 과거와 현재를 오가는 미스터리한 사건을 그린 작품이다. 고 김광석의 노래와 서사가 어우러진 주크박스 뮤지컬이다. 이번 시즌은 일곱 번째 시즌이자 KT지니뮤직이 제작에 참여하는 첫 번째 뮤지컬이다.

뮤지컬 ‘그날들’은 6월 9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