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 첫 콜라보 파트너로 ‘독수리 오형제’ 낙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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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비티가 방치형 RPG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의 정식 론칭 이후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파트너로 추억의 명작 애니메이션 '독수리 오형제'를 낙점했다.
선상웅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 사업 PM은 "론칭 후 첫 컬래버레이션을 인기 애니메이션 독수리 오형제와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주인공 콘돌 죠를 게임 속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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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그라비티가 방치형 RPG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의 정식 론칭 이후 첫 번째 컬래버레이션 파트너로 추억의 명작 애니메이션 '독수리 오형제'를 낙점했다.
그라비티는 지난달 31일부터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와 '독수리 오형제'의 컬래버레이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독수리 오형제는 1970년대 일본에서 '과학닌자대 갓챠맨'이라는 이름으로 첫선을 보인 이후 전 세계적인 인기를 구가한 SF 애니메이션으로, 국내에서도 30년 넘게 방영되며 전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인지도를 보유한 IP(지적재산권)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독수리 오형제의 2호 캐릭터인 '콘돌 죠'가 신규 펫으로 전격 등장한다. 그라비티는 오는 5일까지 콘돌 죠를 활용한 전용 펫 이벤트를 진행하며, 이용자들은 호감도 아이템을 통해 콘돌 죠 펫과 폭탄링 조각 5개 등을 보상으로 얻을 수 있다.
특히 펫 성장 포인트에 따라 서버별 상위 랭커 10명에게는 황수정 5개와 100만펫경험치 등 고급 성장 재화가 차등 지급된다.
이용자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한 '14일 연속 출석 이벤트'도 이달 14일까지 이어진다. 이벤트 기간 접속 시 매일 펫 경험치와 카드 등을 수령할 수 있으며, 누적 출석 7일과 14일을 달성하면 '창공의 수호자' 칭호와 '하늘을 지배하는 자' 프레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선상웅 그라비티 라그나로크 아이들 어드벤처 PLUS 사업 PM은 "론칭 후 첫 컬래버레이션을 인기 애니메이션 독수리 오형제와 진행하게 돼 뜻깊다"며 "주인공 콘돌 죠를 게임 속에서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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