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귀신보는 문 열렸다…"한번에 200명도 보여" 충격 고백 (아근진)

명희숙 기자 2026. 4. 1.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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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가 귀신을 본 경험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날 전소미는 "제가 귀신을 본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며 운을 뗐다.

이에 엑소 카이는 "몇 번 봤냐"고 물었고, 전소미는 "총 네 번 봤다"고 답했다.

전소미는 "첫 번째 귀신은 저희 집 화장실에서 울고 있었다"고 했고, "두 번째는 제가 로마에 갔는데 귀신 200명을 봤다"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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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전소미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전소미가 귀신을 본 경험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지난 30일 방송된 SBS '아니 근데 진짜!'에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전소미는 "제가 귀신을 본 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며 운을 뗐다. 그는 "평생 못 봤다. 사주를 보는데 저한테 이번 연도에 영적인 문이 확 열린다고 하더라. 그걸 너무 생각해서 그런가 귀신이 보이더라"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엑소 카이는 "몇 번 봤냐"고 물었고, 전소미는 "총 네 번 봤다"고 답했다.

전소미는 "첫 번째 귀신은 저희 집 화장실에서 울고 있었다"고 했고, "두 번째는 제가 로마에 갔는데 귀신 200명을 봤다"고 말해 충격을 더했다.

그는 "잠을 자고 있었는데 꿈에서 중세 르네상스 느낌의 호텔 방이었는데 사람이 한 명 늘어나더니 배로 계속 늘어났다. 가득 차더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에 탁재훈은 전화하는 시늉을 하며 "저기 119죠. 무슨 귀신이 체육대회냐"고 장난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수지 역시 "그건 직접 본 게 아니라 꿈 아니냐"고 물었고, 전소미는 "꿈이다"라고 답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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