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타임] 코스피 5300선 회복…원·달러 환율 1500원 대 거래중

강정현 2026. 4. 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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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첫날인 1일 코스피가 전날 보다 277.58오른 5330.04로 시작했다. 이날 오전 환율은 15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4월 첫날인 1일 코스피가 전 거래일보다 277.58포인트(5.49%) 오른 5330.04에 출발했다.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주간거래 종가보다 21.6원 내린 1508.5원에 개장하며 1500원대에서 거래되고 있다. 미국·이란 전쟁 종전 가능성이 부각되며 코스피가 급등하자 한국거래소는 이날 오전 9시 7분 24초를 기해 유가증권시장에 매수 사이드카를 발동했다고 공시했다. 매수 사이드카는 프로그램 매수호가의 효력을 5분간 정지해 변동성을 완화하는 장치다. 코스피 시장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된 것은 지난 3월 18일 이후 약 보름 만이다. 이번 전쟁 국면 들어서는 이날까지 모두 네 차례 발동됐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사진·글 = 강정현 기자 cogit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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