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류화영, 직접 결혼 발표...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김지혜 2026. 4. 1. 09:32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류화영 SNS

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이 결혼한다.

류화영은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상보다 큰 관심과 따뜻한 축하를 보내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오는 9월 12일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앞으로의 여정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설렘 위에 확신을 더해 이제는 같은 길을 걸어가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랑을 넘어 서로의 전부가 되기로 했다”고 덧붙이며 예비 신랑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 칵테일 바에서 예비 신랑과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 다정한 투샷이 눈길을 끌었다.

소식을 접한 팬들은 “행복하게 잘 살길 바란다”, “결혼 축하드린다”, “앞날을 응원한다” 등 축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류화영은 2010년 티아라 멤버로 데뷔했으나, 2012년 팀에서 탈퇴했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매드독’, ‘뷰티 인사이드’, ‘플레이어2: 꾼들의 전쟁’ 등에서 활약했다.

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