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수출 861.3억달러·전년비 48.3%↑…사상 최대치에 전망 상회(상보)

윤은별 기자 2026. 4. 1.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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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지난달 수출이 신기록을 경신했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8.3% 급증한 861억3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앞서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금융사 11곳의 지난달 수출에 대한 시장 전망치는 835억5천900만달러였다.

3월 수입은 전년 같은 달보다 13.2% 증가한 604억달러로, 시장 전망치 635억8천만달러를 하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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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항에 쌓여있는 컨테이너[출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인포맥스) 윤은별 기자 = 유례없는 메모리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지난달 수출이 신기록을 경신했다.

1일 산업통상부가 발표한 '2026년 3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8.3% 급증한 861억3천만달러를 기록했다.

사상 처음으로 800억달러를 돌파했다.

시장 눈높이도 웃돌았다. 앞서 연합인포맥스가 집계한 금융사 11곳의 지난달 수출에 대한 시장 전망치는 835억5천900만달러였다.

3월 수입은 전년 같은 달보다 13.2% 증가한 604억달러로, 시장 전망치 635억8천만달러를 하회했다.

무역수지는 257억4천만달러 흑자로, 전망치 199억7천900만달러 흑자를 웃돌았다.

ebyun@yna.co.kr<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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