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호 백3 끝내 무너졌다…오스트리아, 맨유 출신 자비처 후반 3분 선제골 [비엔나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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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하던 스리백이 후반 초반 무너졌다.
홍명보호가 유럽의 다크호스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실점하면서 0-1로 끌려가고 있다.
지난달 29일 영국 밀턴 케인즈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전반과 후반에 각각 두 골씩 내줘 0-4로 대패한 한국은 이날 오스트리아를 맞아 전반을 0-0으로 마치는 등 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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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오스트리아 빈, 김현기 기자) 탄탄하던 스리백이 후반 초반 무너졌다. 홍명보호가 유럽의 다크호스 오스트리아와의 평가전에서 후반 3분 실점하면서 0-1로 끌려가고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1일(한국시간) 오전 3시45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유럽의 다크호스 오스트리아와 A매치 친선 경기를 벌이고 있다.
두 나라 남자축구대표팀의 사상 첫 A매치다. 한국과 오스트리아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각각 22위와 24위로, 오는 6월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에서 나란히 포트2를 배정받아 A조와 J조에 편성됐다.
한국은 지난해 6월 2026 월드컵 본선 진출을 확정지은 뒤 유럽의 본선 진출 가능 국가를 물색해 A매치를 추진했으며 그 중 한국과 포트2에 속해 본선에서 만나지 않을 것이 유력한 오스트리아와 일찌감치 합의, 이번에 평가전이 성사됐다.
지난달 29일 영국 밀턴 케인즈에서 열린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전반과 후반에 각각 두 골씩 내줘 0-4로 대패한 한국은 이날 오스트리아를 맞아 전반을 0-0으로 마치는 등 분전했다.
하지만 후반 초반 수비 집중력을 잃어버리면서 실점했다. 오스트리아는 한국의 오른쪽 측면을 공략했다. 자베르 쉴라거의 오른쪽 측면 패스를 한 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도 뛰었던 간판 미드필더 마르셀 자비처가 골문 정면에서 오른발 인사이드 다이렉트 슛으로 침착하게 차 넣어 선제골로 완성했다.
김승규가 다이빙했으나 막지 못했다.
사진=연합뉴스
김현기 기자 spitfir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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