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TL,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 업데이트…전략성·콘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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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가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을 포함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이날부터 신규 전장과 더불어 새로운 규칙이 적용된 전장 프리 시즌 2, 그리고 강력한 보스가 등장하는 협력 던전 2종을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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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협력 던전 2종 및 신규 장비 ‘브로치’ 획득 가능

[더게이트]
엔씨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THRONE AND LIBERTY'가 신규 전장 '엘프의 공중정원'을 포함한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를 단행했다고 31일 밝혔다.
이용자들은 이날부터 신규 전장과 더불어 새로운 규칙이 적용된 전장 프리 시즌 2, 그리고 강력한 보스가 등장하는 협력 던전 2종을 본격적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엘프의 공중정원은 최대 24명의 이용자가 팀을 이루어 점령지를 확보하기 위해 격돌하는 콘텐츠다. 전장 내 배치된 7개 점령지를 먼저 차지하는 팀이 승리하며, 단순히 무력으로만 승부하는 것이 아니라 지형지물을 얼마나 전략적으로 활용하느냐가 승패의 관건이다.
이용자는 전장 내에서 다리를 건설해 이동 경로를 단축하거나, 물의 높이가 실시간으로 변하는 수로를 이용해 상대 팀의 허점을 찌르는 등 창의적인 플레이를 펼칠 수 있다.
이와 함께 시작되는 '전장 프리 시즌 2'에서는 결과창 UI 개선과 매칭 규칙 고도화가 이뤄졌으며, 각 캐릭터의 역할에 따른 디버프(약화효과) 시스템이 도입돼 보다 균형 잡힌 전투 환경을 제공한다.
TL은 협력 던전 콘텐츠도 확충했다. 이용자는 악마 보스 '키마 데우스'가 군림하는 '종염의 사원'과 야생 보스 '레퀴네아스'가 등장하는 '영속의 지하 동굴'에 도전할 수 있다. 던전 공략에 성공하면 '고목의 눈물', '숲의 기도', '그림자 낙인', '태초의 갈망' 등 신규 장비 '브로치'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이밖에 성장 지원 시스템인 '탁본집'은 물론 '섬광', '마력선', '광역 회복', '흡혈귀' 등 신규 추가 효과가 도입돼 전투 스타일의 다변화를 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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