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웨이항공, 간판 바꾼다…‘트리니티항공’으로 새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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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 Co., Ltd.)'이라는 새로운 간판을 달고 새 출발을 알렸다.
티웨이항공은 31일 자사 훈련센터에서 제2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명 변경을 골자로 한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해 회사 상호를 '트리니티항공'으로 공식 확정했다.
이날 주주총회 문턱을 넘은 신규 사명 '트리니티항공'은 앞으로 국내외 관계 기관의 승인 등 남은 행정 절차가 모두 완료된 시점부터 최종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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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이 ‘㈜트리니티항공(Trinity Airways Co., Ltd.)’이라는 새로운 간판을 달고 새 출발을 알렸다.
티웨이항공은 31일 자사 훈련센터에서 제23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사명 변경을 골자로 한 정관 일부 변경 안건을 원안대로 가결해 회사 상호를 ‘트리니티항공’으로 공식 확정했다.
이날 주주총회 문턱을 넘은 신규 사명 ‘트리니티항공’은 앞으로 국내외 관계 기관의 승인 등 남은 행정 절차가 모두 완료된 시점부터 최종 적용될 예정이다.
승인 절차가 진행되는 과도기 동안에는 기존과 동일하게 ‘티웨이항공’이라는 이름으로 정상 운영된다. 이에 따라 기존에 항공권을 예약한 승객들은 별도의 변경 절차를 거칠 필요 없이 그대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공식 홈페이지 주소와 항공사 코드(TW), 편명 역시 당분간 변동 없이 기존 체제를 유지한다.
새로운 사명을 맞이하는 티웨이항공은 고객들의 혼선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향후 공식 홈페이지 공지와 회원 대상 이메일 발송 등을 통해 사명 변경과 관련된 세부 내용을 순차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명오 기자 myung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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