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뱀이 내 목을..." 호텔서 발견된 1.5m 코브라

전기연 2026. 3. 31. 11:4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태국의 한 호텔 객실에서 강한 독을 가진 코브라가 발견되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31일 태국 파타야메일에 따르면 지난 27일(현지시간) 오전 5시쯤 태국 남부 끄라비의 한 호텔 객실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잠을 자던 A씨는 "뱀이야. 검은 코브라가 내 목을 기어갔어"라고 소리지르며 방을 뛰쳐나갔다.

남자친구는 처음에는 여자친구의 착각이라고 생각했으나 객실 안에서 코브라가 '쉭쉭' 소리를 내고 있는 것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태국의 한 호텔 객실에서 강한 독을 가진 코브라가 발견되는 충격적인 일이 일어났다.

31일 태국 파타야메일에 따르면 지난 27일(현지시간) 오전 5시쯤 태국 남부 끄라비의 한 호텔 객실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잠을 자던 A씨는 "뱀이야. 검은 코브라가 내 목을 기어갔어"라고 소리지르며 방을 뛰쳐나갔다.

ⓒSNS 갈무리

남자친구는 처음에는 여자친구의 착각이라고 생각했으나 객실 안에서 코브라가 '쉭쉭' 소리를 내고 있는 것을 들은 것으로 전해졌다.

공개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영상에는 뱀 포획 전문가가 침대 아래에서 약 1.5m 길이의 코브라를 꺼내는 모습이 담겼다. 코브라는 기습 상황에 놀란 듯 '쉭쉭' 소리를 내며 사람들을 향해 달려들기도 했다.

해당 매체는 "여행 중 뱀 침입을 예방하려면 문과 창문이 제대로 닫혀 있는지 확인하고, 동물을 유인할 수 있는 틈이나 음식물을 남겨두지 않아야 한다"며 "만약 뱀이 발견되면 거리를 유지하고 직접 만지지 말라"고 조언했다.

ⓒSNS 영상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