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 이수현 "악뮤 그만하겠다" 선언에…오빠 이찬혁이 전한 말 (강호동네서점)

윤현지 기자 2026. 3. 31. 1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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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악뮤가 이수현의 슬럼프 당시를 회상했다.

'강호동네서점' 5화 게스트는 악뮤 이찬혁, 이수현이다.

영상에서 강호동은 이수현에게 "(이찬혁을) 소개시켜 달라는 사람은 없었나"라고 물었고 이수현은 단칼에 "없었다"라고 답했다.

이찬혁은 이수현과 강호동의 티키타카를 보며 "두 분이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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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플레이 '강호동네서점'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악뮤가 이수현의 슬럼프 당시를 회상했다.

31일 쿠팡플레이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등장부터 살벌한 악뮤의 남매 케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강호동네서점' 5화 게스트는 악뮤 이찬혁, 이수현이다.

영상에서 강호동은 이수현에게 "(이찬혁을) 소개시켜 달라는 사람은 없었나"라고 물었고 이수현은 단칼에 "없었다"라고 답했다.

이찬혁은 이수현과 강호동의 티키타카를 보며 "두 분이 잘 맞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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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찬혁은 "보니까 수현이가 덩그러니 있더라"라며 이수현의 슬럼프 시기를 언급했다.

이수현은 "'악뮤를 그만해야 될 것 같아'라고 얘기했었다"라고 덧붙였다.

이찬혁은 "네가 땅구덩이 속으로 처박히는 일이 있더라도 나는 네 손을 잡고 같이 뛰어내릴 거야"라고 동생을 다독였다고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악뮤가 출연하는 '강호동네서점'은 오는 3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사진=쿠팡플레이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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