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재벌 회장' 이어 또…'24살 차' 가수와 인연 "소탈한 성격, 마음 예뻐"

김수아 기자 2026. 3. 31.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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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김수철과 뜻밖의 인연을 자랑했다.

31일 김수철은 개인 채널에 "몇 년 만에 배우 송혜교 씨를 제 전시장에서 만났어요. 많이 방가방가ㅋ 소탈한 성격에 마음도 예쁜 후배입니다"라며 "함께 온 언니와 매니저도 좋아서 차 한잔 때 많이 웃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김수철의 전시 '소리그림'을 찾아 작품을 감상 중인 모습이며, 김수철과 함께 팔짱을 끼고 다정한 투샷을 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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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수철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송혜교가 김수철과 뜻밖의 인연을 자랑했다.

31일 김수철은 개인 채널에 "몇 년 만에 배우 송혜교 씨를 제 전시장에서 만났어요. 많이 방가방가ㅋ 소탈한 성격에 마음도 예쁜 후배입니다"라며 "함께 온 언니와 매니저도 좋아서 차 한잔 때 많이 웃었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가수 김수철 전시 '소리그림'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김수철의 전시 '소리그림'을 찾아 작품을 감상 중인 모습이며, 김수철과 함께 팔짱을 끼고 다정한 투샷을 남기고 있다.

해당 게시물을 공유한 송혜교는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마음을 전했다.

배우 송혜교, 가수 김수철

그런가 하면, 앞서 송혜교는 전 두산그룹 회장 현 사진 작가인 박용만의 전시회 'HUMAN MOMENT'를 찾아 의외의 인맥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송혜교는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의 공개를 앞두고 있다. 

사진 = 김수철, 송혜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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