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 "까사미아, 다이닝 가구로 성장세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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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의 다이닝 가구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다이닝 시리즈 '포멜로'는 출시 2년만에 누적 판매 1만 세트를 돌파하며 까사미아 '웨딩클럽' 고객 구매 순위에서 전체 2위를 기록했다.
신세계까사는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를 중심으로 다져온 브랜드 경쟁력을 다이닝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고객의 생활 방식 변화에 발맞춘 라인업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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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까사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까사미아'의 다이닝 가구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다이닝 시리즈 '포멜로'는 출시 2년만에 누적 판매 1만 세트를 돌파하며 까사미아 '웨딩클럽' 고객 구매 순위에서 전체 2위를 기록했다.
포멜로는 최근 고객 니즈를 반영해 사이즈 라인업을 확장했다. 기본 4·6인용 테이블에 지난해 소형 평형과 1~2인 가구를 고려한 2인 콤팩트 모델을 추가하며 선택의 폭을 넓혔다.
2인 콤팩트 모델은 895×795mm 직사각형 상판으로 설계돼 최대 3인까지 착석 가능하며, 18평형대 신축 아파트에도 들어가는 크기다.

신제품 '알로' 다이닝 시리즈는 매출이 매달 두 자릿수로 성장하며 출시 5개월 만에 웨딩클럽 상위권에 진입했다.
알로는 거실이 휴식·식사·업무를 아우르는 다목적 공간으로 진화하는 '리빙다이닝' 트렌드에 주목한 제품이다. 일반 다이닝 테이블보다 50mm 낮은 테이블 높이와 소파형 벤치·체어로 구성되는 모듈 구조로 주방, 거실 등 가족이 함께하는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신세계까사는 베스트셀러 소파 '캄포'를 중심으로 다져온 브랜드 경쟁력을 다이닝 카테고리로 확장하며 고객의 생활 방식 변화에 발맞춘 라인업을 지속 강화할 계획이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까사미아는 가족이 모이는 공간의 경험 전체를 설계한다는 관점에서 차별화된 디자인과 고품질의 다이닝 라인업을 지속해서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했다.
최호경 기자 hocanc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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