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티웨이항공 17%↓…항공주 모두 '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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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항공주가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39분께 한국거래소에서 티웨이항공은 전장 대비 17.04% 내린 896원에 거래 중이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의 전쟁 이후 국제 유가가 연일 상승하며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유가 상승은 유류비에 반영되며 항공사 영업 비용 확대 요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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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정세 불안으로 인한 유가 상승으로 항공주가 모두 약세를 보이고 있다.
31일 오전 9시39분께 한국거래소에서 티웨이항공은 전장 대비 17.04% 내린 896원에 거래 중이다.

이 밖에도 대한항공(-3.90%), 아시아나항공(-1.15%), 에어부산(-1.67%), 제주항공(-1.76%), 진에어(-1.94%) 등 동반 하락하고 있다.
미국과 이스라엘, 이란의 전쟁 이후 국제 유가가 연일 상승하며 투자자들에게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유가 상승은 유류비에 반영되며 항공사 영업 비용 확대 요인이 된다.
30일(현지시간) 5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종가 기준 배럴당 102.88달러로 전장보다 3.25% 올랐다. 종가 기준 배럴당 100달러선을 넘어선 것은 2022년 이후 처음이다.
김영원 기자 forev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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