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우 결혼식 불참한 신혜성…"조용히 산다는데" 김동완, 또 한마디

윤현지 기자 2026. 3. 31. 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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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신화 김동완이 신혜성의 이민우 결혼식 불참과 관련한 대중의 반응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지난 30일 김동완은 개인 SNS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이민우의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과 그에 대한 반응을 두고 쓴 글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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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완, 신혜성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신화 김동완이 신혜성의 이민우 결혼식 불참과 관련한 대중의 반응에 대해 의견을 밝혔다.

지난 30일 김동완은 개인 SNS에 "조용히 살고 싶다는 선택에 왜 자꾸 의미를 붙이려 할까. 그 사람의 삶이다. 빚을 진 것도, 설명할 의무도 없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이민우의 결혼식에 불참한 신혜성과 그에 대한 반응을 두고 쓴 글로 추측된다.

지난 29일 이민우는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신부 이아미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아들을 먼저 품에 안은 뒤 뒤늦게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김동완을 비롯해 에릭, 전진, 앤디 신화 멤버 모두 참석해 축하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으나 신혜성은 참석하지 않아 이목이 집중됐다.

조선희 SNS

팬들이 "조용히 응원해달라", "잘 지내고 있길 바란다", "별일 없이 살아가고 있길" 등의 반응으로 동조하자 김동완은 하트 표시를 통해 공감을 표현했다.

이어 김동완은 "문이 없는 집은 도둑이 들기 쉽다. 울타리를 세우고 아무나 들이지 마라. 네가 만든 이 공간은 훨씬 더 값어치가 있다"며 "일련의 사건들로 차단의 가치가 훼손된 것 같아서. 잊지 마세요. 즐거운 온라인 생활은 차단으로 시작된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신혜성은 지난 2022년 만취 상태에서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하고 음주 측정을 거부해 적발된 바 있다. 2007년 음주운전에 이어 두 번째였다. 이후 신혜성은 연예계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조선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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