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9.88% 폭락”…반도체 지수 급락 속 나스닥 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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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증시는 상승 출발했지만 확전 우려 속에 하락 전환하거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3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50포인트(0.11%) 오른 4만5216.14에 마감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4.23% 급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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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의 3대 주가지수가 혼조로 마감했다.
증시는 상승 출발했지만 확전 우려 속에 하락 전환하거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30일(미국 동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9.50포인트(0.11%) 오른 4만5216.14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25.13포인트(0.39%) 밀린 6343.72, 나스닥 종합지수는 153.72포인트(0.73%) 떨어진 2만794.64에 장을 마쳤다.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9.88%, 미국 낸드 메모리 선두 업체 샌디스크는 7.04% 폭락했다.
이외에 다른 반도체주도 엔비디아가 1.47% 하락하는 등 일제히 하락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지수도 4.23% 급락 마감했다.
국제유가는 일제히 급등했다. 30일 오후 4시 현재(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4.55% 급등한 배럴당 104.0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국제유가의 벤치마크 브렌트유 선물도 1.28% 상승한 배럴당 114.0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로써 브렌트유는 3월 한 달간 55% 급등했으며, 이는 사상 최고의 월간 상승률이다.
기술주 약세로 7대 기술주가 대부분 하락했으며, 전기차도 테슬라가 1.81% 떨어지는 등 일제히 하락했다.
김상기 선임기자 kitting@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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