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 재팬 2026' 컴투스, 신작 '도원암귀'·'가치아쿠타' 출품…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이정범 기자 2026. 3. 31.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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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가 일본 '애니메 재팬 2026'에 참가해 '도원암귀'와 '가치아쿠타'를 선보였다.

30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애니메 재팬(Anime Japan) 2026'에 단독 부스로 참여해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와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을 출품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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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컴투스가 일본 '애니메 재팬 2026'에 참가해 '도원암귀’와 '가치아쿠타’를 선보였다.

30일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3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애니메 재팬(Anime Japan) 2026'에 단독 부스로 참여해 신작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와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을 출품했다고 밝혔다.

매년 1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애니메 재팬’은 애니메이션, 게임, 완구 등 여러 관련 기업이 참여해 작품을 선보이는 일본 대표 전시회다.

이 자리에서 컴투스는 TV 애니메이션 기반 신작 게임 '도원암귀 Crimson Inferno'와 '가치아쿠타: The Game'을 중심으로 무대, 시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도원암귀 Crimson Inferno' 체험 구역에서는 게임 시연과 참여형 이벤트를 운영했다. 공식 SNS 연계 이벤트와 포토존, 스탬프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다양한 기념 굿즈를 제공했으며, 중앙 무대에서 작품 주요 캐릭터 코스프레쇼와 인플루언서 초청 프로그램도 펼쳤다.

'가치아쿠타: The Game(가제)'도 현장 무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주요 캐릭터 성우들이 참여한 '가치아쿠타 성우 스페셜 토크쇼'를 통해 작품 세계관과 캐릭터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으며, 스팀 위시리스트 등록 연계 이벤트를 운영해 글로벌 PC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어냈다.

컴투스는 앞으로 공식 브랜드 페이지와 SNS를 통해 관련 소식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사진 = 컴투스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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