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시장 매출 9조 원 넘어... 2024년보다 25.5% 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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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클라우드 분야 시장의 2024년 전체 매출액이 9조 2600억 원으로 집계됐다.
최동원 과기정통부 인공지능인프라정책관은 "국내 클라우드 시장 매출액이 9조 원을 넘어서며 AI 시대의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고 있다"라면서 "국가 AI 경쟁력을 좌우하는 핵심 기반인 클라우드 수요 확대에 발맞춰 민간 클라우드 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공공 부문의 민간 클라우드 도입 확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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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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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내 클라우드 분야 시장의 2024년 전체 매출액이 9조 2600억 원으로 집계됐다. |
| ⓒ steve_j on Unsplas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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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년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별 매출액 |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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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우드 서비스 부문별 공급기업 수 3개년 추이 |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또 CMS 기업은 전년보다 47.9%나 대폭 늘어난 139개로, 전 서비스 유형 중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다. 증가분의 대부분(77.8%, 35개)이 30인 이상 기업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
인력 역시 늘어났지만 전년도에 비하면 다소 둔화된 증가율을 보였다. 2024년 클라우드 전체 인력은 3만 3217명으로 2023년보다 2563명(8.4%↑) 늘었다. 이는 2022년→2023년 인력 증가율 15.3%보다 낮은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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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년 클라우드 인력 추이(위 표)와 2024년 클라우드 관련 인력 현황(아래 표) |
|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한편 과기정통부는 클라우드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국가AI컴퓨팅센터 구축, 그래픽처리장치(GPU) 구매 및 임차 지원 등 GPU 마중물 사업과 이를 수용할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생태계 조성을 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또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프로젝트, 인공지능전환(AX) 원스톱 바우처 등 클라우드 수요를 새롭게 만들어낼 수 있는 핵심 사업들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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