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 강동점, 지역 봉사단체 '사랑회'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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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강동점이 강동구 지역 봉사단체 '사랑회'에 152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강동구 19개동 주민이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플로깅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27일 오전 서울 강동구 일자산 일대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베사 후르틸라 이케아 강동점 점장과 황인수 사랑회 회장,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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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TV 이서후 기자]

이케아 강동점이 강동구 지역 봉사단체 '사랑회'에 152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강동구 19개동 주민이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플로깅 활동을 지원하고, 주민 주도의 지속적인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쓰레기 수거와 정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물품 마련에 활용될 예정이다.
사랑회는 강동구 주민들의 행복과 상생을 목표로 자발적으로 결성된 봉사단체로, 지역사회 청장년층과 세대 간 연대를 기반으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27일 오전 서울 강동구 일자산 일대에서 열린 후원금 전달식에는 베사 후르틸라 이케아 강동점 점장과 황인수 사랑회 회장,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참석했다.
베사 후르틸라 이케아 강동점 점장은 "환경을 지키는 일은 특별한 행동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걸으며 쓰레기 하나를 줍는 것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좋은 이웃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앞서 이케아 강동점은 지난해 도심 속 휴식과 녹지 공간 확대를 위해 '더 가든 피카 이음 숲길'을 조성했고, 강동중앙도서관에 주민들이 편안하게 머물며 책을 읽을 수 있도록 어린이 자료실, 휴게 공간, 야외 테라스 등 도서관 내 공간 조성을 위한 홈퍼니싱 제품을 기부했다.
이서후기자 after@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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