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군 이란의 타브리즈 석유화학부대 폭격

백재연 2026. 3. 30.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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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국영 IRNA통신이 30일(현지시간) 이란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주의 주도 타브리즈에 위치한 이란군 석유화학 부대 한 곳이 이스라엘과 미군의 심야 폭격으로 피해를 봤다고 보도했다.

마지드 파르시 동아제르바이잔주 위기관리국장은 "타브리즈 석유화학 시설이 공격을 받았으나 현재 상황은 통제하에 있으며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독극물 등 위험물질의 누출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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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 중인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지난 28일 연기가 치솟는 장면. 신화뉴시스


이란 국영 IRNA통신이 30일(현지시간) 이란 북서부 동아제르바이잔주의 주도 타브리즈에 위치한 이란군 석유화학 부대 한 곳이 이스라엘과 미군의 심야 폭격으로 피해를 봤다고 보도했다.

마지드 파르시 동아제르바이잔주 위기관리국장은 “타브리즈 석유화학 시설이 공격을 받았으나 현재 상황은 통제하에 있으며 수색·구조 작업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독극물 등 위험물질의 누출은 아직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백재연 기자 energy@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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